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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자료

자원순환의 날

  • 작성자운영진
  • 작성일2018.09.07
  • 조회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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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6,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96일은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자원순환의 날입니다.

 

지구에서 얻을 수 있는 자원은 한정적임에도 생활 속에서 사용되고 있는 여러 제품들을 생산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와 자원을 소모하고 있습니다

. 이 과정에서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플라스틱, 비닐 등으로 인해 토양과 지하수 등이 오염되고 있습니다.

 

자원순환의 날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인지시키고 지구의 한정된 자원을 후대와 나눠 쓴다는 취지에서 자원을 절약하고,

자원순환을 통한 녹색생활의 실천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정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하루 평균 버려지는 일회용 컵은 약 7천만 개나 된다고 합니다. 쓰레기통에 버려진 일회용 컵은 대부분 다른 쓰레기들과 섞여 재활용이 되지 않고 있으며,

또한 땅에 묻힌 플라스틱은 분해되는데 50년 이상이 걸리며, 일부는 바다로 떠내려가 해양 생물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82일부터는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내부에서는 일회용 컵 사용이 금지되었으며, 단계적으로 사용을 줄여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을 50% 감축하겠다는 종합대책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노력에 우리의 실천이 더해진다면 지구환경은 보호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자원순환 사회를 위해 개인용 텀블러와 장바구니, 손수건 사용, 올바른 분리배출 등의 생활 속 작은 변화부터 실천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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