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교실] 우리가 힘을 합쳐 바다를 지킬게요-서울사범대부속초등학교 1-2반의 멋진 바다 지킴이들
- 작성자김명남
- 작성일2026.07.02
- 조회21
본문
. 프로그램명 : 푸른바다교실
2. 일시 : 2026년 07월 02일
3. 장 소 : 서울사범대부속초등학교
4. 학년/반 : 1학년 2반
5. 인원(명) : 23명
1학년 2반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학생들의 재잘거림과 오늘은 무엇을 배우는 거지?하는 학생들의 궁금해하는 눈동자들을 만났습니다.
오늘 우리는 바다의 환경에 대해 공부하고 재미있는 게임도 할거라고 짧게 안내하고
바다에서 들리는 소리를 귀기울여 들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바다와 관련된 자석 스티커를 고르고 왜 그 스티커를 골랐는지 발표도 해보았습니다.
"갯벌에서 조개를 잡은 기억이 나서 갯벌 스티커를 골랐어요", '바다에 놀러 갔는데 해변에 쓰레기가 많아서 골랐어요",
"뱃 소리가 너무 멋있어서요","새가 너무 예뻐서요","예전에 가족들과 바다에 가서 쓰레기를 주운 적이 있어서요"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는 건 언제나 즐겁습니다~^^
지구를 위해 멋진 일(산소를 만들고, 기후를 조절하는)을 하는 바다가 요즘은 쓰레기 때문에 힘들어 한다는 것을 이야기할때도
(책에서 읽고 TV에서 보았던 )쓰레기 때문에 힘들어 하는 해양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해 주는 학생들의 얼굴이 생각납니다.
바다 쓰레기를 힘을 합쳐 없애는 협력게임을 재미있게 마친 후 이 게임을 한 이유를 알려주었습니다.
바다 쓰레기는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없애야 하고 우리가 쓰레기를 버릴 때 제대로 버리고 분리배출해야 하는 것을 학생들이 잘 이해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일회용품은 많이 쓰지 않을 거예요","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을 거예요", "바다에 가서 쓰레기가 보이면 주울거예요"
"플라스틱을 사지 않을 거예요", "분리배출을 잘 할거예요"
푸른 바다를 지키기 위한 약속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멋진 1-2반 학생들이 되길 바랍니다.
다음에 더 재미있는 샤인임팩트의 프로그램으로 다시 만나요~~^^